요즘 제 마음에 어느 한 지역에 대한 느낌이 다가옵니다.
원주 한학기 사역을 마무리지으며 한학기에 한지역씩 개척할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원주에 대한 마음을 주시고 품고 기도하게 하시더니
좋은 선생님들과의 만남을 이루게 하신 하나님께서
또다른 지역을 품고 기도하게 하십니다.
원주가 잘 자라가고
원주의 선생님들에게 힘이 되고 더 견고해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다음학기를 잘 준비하도록.
그리고 새로운 신생지역을 위해서도...
어제 박영규선생님이 기도로 은혜롭게 준비한 강원대회 준비모임을 했습니다.
울면서 함께 기도했습니다.
강원도 18개 시군에 기독교사 모임이 생겨나고 기존의 모임들이 견고하게 서도록.
춘천 TCF가 이 대회를 준비하는 것을 통해 우리 운동을 필요한 선생님들에게
잘 알리도록 그래서 우리의 섬김으로 유익을 얻을 선생님들이 많도록.
그리고 제가 기도하고 있는 모 지역의 몇분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적당한 때에 투명하게 기도부탁을 드릴게요.

여름수련회를 준비하고 계신분들께
직접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지만
감사하구요.
우리 공동체가 각기 맡은 일을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감당하는 모습이
감사한 요즘입니다.
빨리 모두 만나 한학기 사역을 함께 돌아보며
격려하는 시간. 여름수련회가 기다려지네요.

방학때까지 한학기 잘 마무리하고 모두 건강하시길.
하나님께 힘을 얻지 못하면 아무것도 할수 없다고 절감하고 다녀온 새벽기도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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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03.07.06
06:26:36 (*.74.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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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2002.11.30
00:00:00
(*.219.21.90)


선생님의 기도에 응답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한 학기에 한 지부 개척! 오 놀라워라! -[07/07-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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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0 수업 평가후에 [6] 430     2003-07-04
"선생님! 오늘 우울해 보여요." 같은 교무실에 근무하는 내 또래 선생님이 수업에 가기 위해 복도를 걸으며 얘기해준다. "그래요? 왜 그럴까?"-마치 아무일 없다는 듯. "너무 사색에 젖지 마세요" 내가 너무 사색에 젖어서 온세상 걱정과 고민을 다 담은 얼굴...  
1659 특수분야(창조과학) 교원연수 file 436     2003-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