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기다림 끝에 회보 마르지 않는 샘 68호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오래 기다리셨죠?

글을 모으는데 거의 7개월이 걸렸고
이 글을 다시 편집하여 회보로 출판하는데 1주일 걸렸네요.

오는 수련회 때 전국에서 오신 선생님들에게
배포하고
수련회에 참석 못한 지역에는
중앙회에서 직접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신 최혁준, 안준길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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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8
18:40:45 (*.129.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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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남예

2009.08.10
00:33:41
(*.191.108.97)
^^ 바쁘신데 고생 많으셨겠어요...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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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Re..아름다움 346     200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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